금융기관: 두 판 사이의 차이

김광래 (토론 | 기여)
편집 요약 없음
윤예은 (토론 | 기여)
편집 요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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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제업무: 디지털화폐(Digital Currency, 암호화폐(Cryptocur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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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학습된 인공지능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구성과 매매를 자동화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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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기관의 위험 =
금융기관은 맡은 역할에 따라 그에 따른 금리위험(자산 변환), 신용위험(위임 받은 감독), 유동성위험(유동성 공급)을 관리하고 있다.
== 금리위험 ==
'''금리위험(interest rate risk)'''은 금리(이자율)의 변화로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을 말한다. 금리위험은 우리가 미래의 이자율을 미리 알 수 없기 때문에 발생한다.
=== 금리위험의 종류 ===
'''재조달위험(refinancing risk)'''은 자금조달비용의 변화로 발생하는 위험이다. 자산의 만기가 부채의 만기보다 길 때 발생하며, 금리가 상승할 때 부정적 효과를 낸다.
'''재투자위험(reinvestment risk)'''은 투자수익의 변화로 발생하는 위험이다. 자산의 만기가 부채의 만기보다 짧을 때 발생하며, 금리가 하락할 때 부정적 효과를 낸다.
== 신용위험 ==
'''신용위험(credit risk)'''은 금융상품에서 약속되었던 현금흐름이 계약대로 이행되지 않아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을 말한다.
== 유동성위험 ==
'''유동성위험(liquidity risk)'''은 단기간에 예상치 못하게 현금이 필요하게 되어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을 말한다.
=== 유동성위험의 종류 ===
'''부채측면의 유동성위험'''은 채권자가 자금의 상환을 요구하여 발생하는 유동성위험이다.
'''자산측면의 유동성위험'''은 (잠재적)채무자가 자금의 조달을 요구하여 발생하는 유동성위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