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offee Wiki
Junhopark (토론 | 기여)님의 2025년 11월 3일 (월) 13:04 판 (새 문서: 기대수익률과 베타의 관계를 나타내는 '''SML''' 등식을 의미한다. '''CAPM'''의 수식은 다음과 같다: <br> '''E(R''i​'') = R''f'' + β''i'' × [E(R''M'')−R''f'']''' E(R''i'') : 특정 자산 ''i''의 기대수익률 <br> R''f'' : 무위험 수익률 (risk-free rate) <br> ​β''i'' : 자산의 베타계수, 평균 자산과 비교하여 특정 자산이 갖는 체계적 위험의 상대적 크기 <br> E(R''M'')−R''f'' : 시장 위험 프리미...)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기대수익률과 베타의 관계를 나타내는 SML 등식을 의미한다. CAPM의 수식은 다음과 같다:
E(Ri​) = Rf + βi × [E(RM)−Rf]

E(Ri) : 특정 자산 i의 기대수익률
Rf : 무위험 수익률 (risk-free rate)
​βi : 자산의 베타계수, 평균 자산과 비교하여 특정 자산이 갖는 체계적 위험의 상대적 크기
E(RM)−Rf : 시장 위험 프리미엄 (market risk premium)


증권시장선(security market line: SML)의 정의

기대수익률과 베타계수를 연결한 점들이 이루는 직선을 의미하며 양(+)의 기울기를 갖는다.

시장포트폴리오와 베타

시장포트폴리오는 시장 내의 모든 자산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의미한다. 시장포트폴리오의 베타값은 시장 내의 모든 자산들의 체계적 위험의 평균이므로 1이다. 그러므로 SML의 기울기는 다음과 같다:
E(RM)RfβM=E(RM)Rf1=E(RM)Rf

SML과 개별 자산의 위치

모든 개별 자산의 기대수익률은 해당 자산의 베타계수와 비례해 SML 상에 위치한다. 어떤 자산의 기대수익률과 베타를 E(Ri​)과 βi로 표기하여 SML 상에 위치한다고 보면 다음과 같은 식으로 이어진다:
E(Ri)Rfβi=E(RM)Rf

이를 다시 정리하면, 자산가가격결정모형이 되는 것이다:
E(Ri​) = Rf + βi × [E(RM)−Rf]


자기자본비용에 적용하기

CAPM을 통해 계산한 E(Ri)는 특정 자산과 주식에 대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기대수익률이기 때문에 자기자본비용(기업이 자본을 조달하기 위해 투자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수익률)과 동일한 개념으로 간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