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구조의 정태적 이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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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견해는 적절한 수준의 부채는 기업가치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특정 부채비율에서 기업가치가 극대화된다고 설명한다. 즉, 기업에는 최적 자본구조가 존재한다는 입장을 취한다. | 전통적 견해는 적절한 수준의 부채는 기업가치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특정 부채비율에서 기업가치가 극대화된다고 설명한다. 즉, 기업에는 최적 자본구조가 존재한다는 입장을 취한다. | ||
(2) MM의 무관련이론(Modigliani–Miller Proposition) [[파일: | (2) MM의 무관련이론(Modigliani–Miller Proposition) [[파일:(2) MM의 무관련이론(Modigliani–Miller Proposition).jpg]] | ||
모딜리아니(Modigliani)와 밀러(Miller)는 완전한 자본시장(세금, 거래비용, 파산비용, 대리인 문제, 정보비대칭 등이 존재하지 않는 시장)을 가정할 경우, 기업의 자본구조는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이는 자본구조가 기업가치 결정에 본질적 요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이론이다. | 모딜리아니(Modigliani)와 밀러(Miller)는 완전한 자본시장(세금, 거래비용, 파산비용, 대리인 문제, 정보비대칭 등이 존재하지 않는 시장)을 가정할 경우, 기업의 자본구조는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이는 자본구조가 기업가치 결정에 본질적 요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이론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