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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ato and Scharfstein (2025) 관련 연구 추가, 은행 감독과 규제 섹션 신설 및 교차링크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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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위험]]: 예금(부채)과 대출(자산)의 만기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금리 변화가 순이자마진에 영향을 미친다.
* [[금리위험]]: 예금(부채)과 대출(자산)의 만기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금리 변화가 순이자마진에 영향을 미친다.
* [[유동성위험]]: 단기 예금으로 장기 대출을 운용하는 만기변환 특성으로 인해 급격한 예금 인출 시 유동성 압박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이다.
* [[유동성위험]]: 단기 예금으로 장기 대출을 운용하는 만기변환 특성으로 인해 급격한 예금 인출 시 유동성 압박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이다.
== 은행 감독과 규제 ==
은행의 위험추구는 예금자·채권자·금융시스템 전반에 외부효과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정부는 건전성 감독과 규제를 통해 이를 제어한다. 건전성 감독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담당한다. 예금자 보호를 위한 [[예금보험]]은 [[예금보험공사]]가 운영하며, [[지급준비제도]]는 [[한국은행]]이 운영한다. 자본 규제로서 은행은 위험가중자산에 대해 [[바젤 협약]]에 따른 [[BIS 자기자본비율]]을 충족하도록 충분한 [[자기자본]]을 보유해야 한다.
== 관련 연구 ==
[[Falato and Scharfstein (2025)]]는 기업공개를 완료한 은행이 신청을 철회한 은행에 비해 위험추구를 늘렸으며, 이는 주식시장 상장이 경영자의 단기주의를 강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분류:금융기관]]
[[분류:금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