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상태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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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태표'''(statement of financial position, [[balance sheet]])는 [[재무제표]]의 일종으로, 한 순간을 기준으로 기업의 자산, 부채, 자기자본을 나타낸 것이다. 재무상태표는 과거에 대차대조표라고 불렀다. 보통 재무상태표에서 왼쪽은 기업의 자산, 오른쪽은 부채와 자기자본을 나타내고 있지만 자산과 부채, 자기자본을 왼쪽, 오른쪽의 구분 없이 일렬로 나타내기도 한다.  
'''재무상태표'''(statement of financial position, [[balance sheet]])는 [[재무제표]]의 일종으로, 한 시점을 기준으로 기업의 자산, 부채, 자기자본을 나타낸 것이다. 재무상태표는 과거에 대차대조표라고 불렀다. 보통 재무상태표에서 왼쪽은 기업의 자산, 오른쪽은 부채와 자기자본을 나타내고 있지만 자산과 부채, 자기자본을 왼쪽, 오른쪽의 구분 없이 일렬로 나타내기도 한다.


== 자산 ==
== 자산 ==


'''자산'''(asset)은 기업이 미래에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자원이다. 자산은 그 수명에 따라 유동자산 또는 비유동자산으로 구분할 수 있다. '''유동자산'''(current asset)은 1년 내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이다. 유동자산에는 현금(cash), 재고자산(inventory), 매출채권(account receivable) 등이 포함된다. 반면, '''비유동자산'''(non-current asset) 또는 '''고정자산'''(fixed asset)은 1년 내에 현금으로 바꿀 수 없는 자산이다. 고정자산은 트럭이나 컴퓨터처럼 눈에 보이는 '''유형자산'''(tangible asset)일 수도 있고, 상표나 특허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자산'''(intangible asset)일 수도 있다.  
'''자산'''(asset)은 기업이 미래에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자원이다. 자산은 그 수명에 따라 유동자산 또는 비유동자산으로 구분할 수 있다. '''유동자산'''(current asset)은 1년 내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이다. 유동자산에는 현금(cash), 재고자산(inventory), 매출채권(account receivable) 등이 포함된다. 반면, '''비유동자산'''(non-current asset) 또는 '''고정자산'''(fixed asset)은 1년 내에 현금으로 바꿀 수 없는 자산이다. 고정자산은 트럭이나 컴퓨터처럼 눈에 보이는 '''유형자산'''(tangible asset)일 수도 있고, 상표나 특허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자산'''(intangible asset)일 수도 있다.


== 부채 ==
== 부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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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A = L + E</math>
<math>A = L + E</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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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회계와 재무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