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상태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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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재무상태표의 왼쪽 | *자산: 재무상태표의 왼쪽 | ||
자사나들은 유동자산(current asset)이나 고정자산(비유동자산)[fixed asset] (non-current asset)]중 하나로 구별되어 기록된다. 고정자산은 상대적으로 긴 수명을 갖는 자산이다. 고정자산은 트럭이나 컴퓨터처럼 유형자산(tangible asset)일 수도 있고, 상표나 특허처럼 무형자산(intangible asset)일 수도 있다. 유동자산은 1년 미만의 수명을 갖는 자산을 자산을 말한다. 이는 12개월 내에 해당 자산이 현금으로 전환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inventory)는 통상 1년 이내에 구매되어 판매되어, 따라서 유동자산으로 분류된다. 현금은 당연히 유동자산이다. 매출채권[외상매출금(accounts receivable); 고객이 해당 기업에 대해 빚지고 있는 돈]도 유동자산이다. | 자사나들은 유동자산(current asset)이나 고정자산(비유동자산)[fixed asset] (non-current asset)]중 하나로 구별되어 기록된다. | ||
고정자산은 상대적으로 긴 수명을 갖는 자산이다. 고정자산은 트럭이나 컴퓨터처럼 유형자산(tangible asset)일 수도 있고, 상표나 특허처럼 무형자산(intangible asset)일 수도 있다. | |||
유동자산은 1년 미만의 수명을 갖는 자산을 자산을 말한다. 이는 12개월 내에 해당 자산이 현금으로 전환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inventory)는 통상 1년 이내에 구매되어 판매되어, 따라서 유동자산으로 분류된다. 현금은 당연히 유동자산이다. 매출채권[외상매출금(accounts receivable); 고객이 해당 기업에 대해 빚지고 있는 돈]도 유동자산이다. | |||
*부채와 자기자본: 재무상태표의 오른쪽 | *부채와 자기자본: 재무상태표의 오른쪽 | ||
부채는 재무상태표의 오른쪽에 맨 처음 기록되는 항목이다. 부채는 유동부채(vurrent liabilities)와 장기부채(비유동부채)[long-term liabilities (non-current liabilities)]로 구분된다. 유동부채는 유동자산처럼 1년 미만의 수명을 갖는다. 이는 1년 이내에 해당 기업이 갚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입채무[(외상매입금: accounts payable); 해당 기업이 원재료 공급자에게 지고 있는 빚]는 유동부채이다. | 부채는 재무상태표의 오른쪽에 맨 처음 기록되는 항목이다. 부채는 유동부채(vurrent liabilities)와 장기부채(비유동부채)[long-term liabilities (non-current liabilities)]로 구분된다. 유동부채는 유동자산처럼 1년 미만의 수명을 갖는다. 이는 1년 이내에 해당 기업이 갚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입채무[(외상매입금: accounts payable); 해당 기업이 원재료 공급자에게 지고 있는 빚]는 유동부채이다. | ||
다음 해까지 갚지 않아도 되는 부채는 장기부채(비유동부채)로 분류된다. 예를 들어 5년 후에 갚아야 하는 차입금은 장기부채이다. 기업은 다양한 방법으로 장기적으로 돈을 빌린다. 장기부채(long-term debt)와 장기채권자(long-term creditor)를 흔히 채권(bond)과 채권자(bond-holder)라고 부른다. | 다음 해까지 갚지 않아도 되는 부채는 장기부채(비유동부채)로 분류된다. 예를 들어 5년 후에 갚아야 하는 차입금은 장기부채이다. 기업은 다양한 방법으로 장기적으로 돈을 빌린다. 장기부채(long-term debt)와 장기채권자(long-term creditor)를 흔히 채권(bond)과 채권자(bond-holder)라고 부른다. | ||
마지막으로 총자산[유동자산 + 고정자산(비유동자산)]의 가치와 총부채(유동부채 + 장기부채)의 차이는 정의상 자기자본(shareholder's equity)이다. 자기자본은 보통주 지분(common equity) 또는 소유주 지분(owner's equity)으로 부르기도 한다. 재무상태표의 이러한 배열은 기업이 자신의 자산 전부를 팔아 들어온 돈을 부채를 갚는 데 사용하고, 남는 가치는 모두 주주들에게 속한다는 사실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재무상태표는 왼쪽과 오른쪽의 가칙 항상 일치하기 때문에 "균형"을 이룬다. 다시 말해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의 가치는 기업의 부채와 자기자본의 합과 일치한다. | 마지막으로 총자산[유동자산 + 고정자산(비유동자산)]의 가치와 총부채(유동부채 + 장기부채)의 차이는 정의상 자기자본(shareholder's equity)이다. 자기자본은 보통주 지분(common equity) 또는 소유주 지분(owner's equity)으로 부르기도 한다. 재무상태표의 이러한 배열은 기업이 자신의 자산 전부를 팔아 들어온 돈을 부채를 갚는 데 사용하고, 남는 가치는 모두 주주들에게 속한다는 사실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재무상태표는 왼쪽과 오른쪽의 가칙 항상 일치하기 때문에 "균형"을 이룬다. 다시 말해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의 가치는 기업의 부채와 자기자본의 합과 일치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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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asset) = 부채(liabilities) + 자기자본(shareholders' equity) | - 자산(asset) = 부채(liabilities) + 자기자본(shareholders' equity) | ||
위의 표현은 재무상태표 항등식이며,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자기자본으로 정의하기 때문에 이러한 관계는 항상 성립한다. | 위의 표현은 재무상태표 항등식이며,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자기자본으로 정의하기 때문에 이러한 관계는 항상 성립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