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위험: 두 판 사이의 차이

새 문서: '''유동성위험'''(liquidity risk)은 단기간에 예상치 못하게 현금이 필요하게 되어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을 말한다. 금융기관은 유동성 공급의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유동성위험에 노출된다. = 유동성위험의 종류 = '''부채측면의 유동성위험'''(liability-side liquidity risk)은 채권자가 자금의 상환을 요구하여 발생하는 유동성위험이다. 부채측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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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성위험의 측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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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위험은 금리위험이나 신용위험에 비해 비교적 최근에 주목받기 시작한 금융 위험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유동화 자산 시장의 불안정성이 부각되면서 그 중요성이 본격적으로 인식된 것이다. 이에 바젤 III 협약에서는 유동성위험을 측정하고 관리하기 위해 유동성충당비율(LCR; liquidity coverage ratio),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 net stable funding ratio)를 도입하였다.
유동성위험은 금리위험이나 신용위험에 비해 비교적 최근에 주목받기 시작한 금융 위험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유동화 자산 시장의 불안정성이 부각되면서 그 중요성이 본격적으로 인식된 것이다. 이에 [[바젤 III 협약]]에서는 유동성위험을 측정하고 관리하기 위해 유동성충당비율(LCR; liquidity coverage ratio),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 net stable funding ratio)를 도입하였다.


= 유동성 관리 =
= 유동성 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