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치평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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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가치평가법 ==
== 상대가치평가법 ==


간혹 미래에 대한 재무제표 정보가 부족한 경우에는 유사한 기업들(peer)의 평균과 비교하는 상대가치평가법을 이용하여 기업가치를 추정할 수 있다. 이때 주로 쓰이는 지표로는 주가수익비율(P/E)과 EV/EBITDA 등이 있다.
간혹 미래에 대한 재무제표 정보가 부족한 경우에는 유사한 기업들(peer)의 평균과 비교하는 [[상대가치평가법]]을 이용하여 기업가치를 추정할 수 있다. 이때 주로 쓰이는 지표로는 주가수익비율(P/E)과 EV/EBITDA 등이 있다.


=== 주가수익비율 ===
=== 주가수익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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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가치법의 한계 ===
=== 상대가치법의 한계 ===


비교가능한 기업들(Peers)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상대가치평가법을 사용하기 어렵다. 또한 재무비율이 음수로 나타나는 경우 평가가 어려우며, 시장상황에 따라 왜곡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따라서 정확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먼저 현금흐름할인법(discounted cash flow valuation; DCF)을 통해 기업가치를 평가한 후 상대가치평가법을 통해 보완하는 것이 좋다.
비교 가능한 경쟁기업들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상대가치평가법을 사용하기 어렵다. 또한 재무비율이 음수로 나타나는 경우 평가가 어려우며, 시장상황에 따라 왜곡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따라서 정확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먼저 현금흐름할인법(discounted cash flow valuation; DCF)을 통해 기업가치를 평가한 후 상대가치평가법을 통해 보완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