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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평균자본비용: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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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준 (토론 |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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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math>E</math>는 자기자본의 가치, <math>P</math>는 우선주의 가치, <math>D</math>는 부채의 가치이며 이들의 합 <math>V = E + P + D</math>는 자산의 가치이다. <math>R_E</math>, <math>R_P</math>, <math>R_D</math>는 각각 자기자본비용, 우선주비용, 부채비용을 의미한다.
여기서 <math>E</math>는 자기자본의 가치, <math>P</math>는 우선주의 가치, <math>D</math>는 부채의 가치이며 이들의 합 <math>V = E + P + D</math>는 자산의 가치이다. <math>R_E</math>, <math>R_P</math>, <math>R_D</math>는 각각 자기자본비용, 우선주비용, 부채비용을 의미한다.
한줄 정리 하자면 WACC는 부채.우선주.보통주의 자본비용을 비중으로 가중평균한 기업의 최소 요구수익률이다

2025년 11월 1일 (토) 07:54 기준 최신판

가중평균자본비용(weighted qverage cost of capital; WACC)이란 자기자본비용, 부채비용, 우선주비용의 비율에 따른 평균을 의미한다.

WACC=EV×RE+PV×RP+DV×RD×(1Tc)

여기서 E는 자기자본의 가치, P는 우선주의 가치, D는 부채의 가치이며 이들의 합 V=E+P+D는 자산의 가치이다. RE, RP, RD는 각각 자기자본비용, 우선주비용, 부채비용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