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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장에서 살펴보았듯이,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은 위험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위험이 커질수록 투자자가 그에 대한 보상으로 더 높은 기대수익률을 요구하는 위험-수익 상충효과로 설명된다. -투자수익은 투자로부터 얻는 것으로 "수익 = 직접현금흐름 + 자산가치변화" 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를 주식에 적용하면 "주식 수익 = 배당금 + 자본이득"과 같은 구조다. 우리는 흔히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이익(자본이익)"만 떠올리지만, 배당금(직접현금흐름)도 주식 수익의 중요한 구성요소임을 잊어서는 안된다.(cf.주식 차트의 주가가 이러한 배당을 제외한 미수정 주가이기에 수익률을 과소평가할 수 있다. 배당을 포함한 주가는 '수정주가' 라고도 부른다.) Ex) 올해 초 주당 $30에 매수, 1년 동안 $4 배당 수령, 올해 말 주당 $35에 매도 -> 수익 = 4 + (35-30) = $9 -수익률은 투자한 금액 대비 수익의 비율로, "수익률 = (직접현금흐름 + 자산가치 변화)/초기시장가치" 로 표현한다. 주식에 적용하면 "주식수익률 = 배당수익률 + 자본이득률" 이다. Ex) 위 예시에서 수익률 = 4/30 + (35-30)/30 = 30% -수익률과 관련하여 미국 자본시장의 역사적 수익률 자료 (강의자료 12장 p.22)를 보면 흥미로운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분석 대상에는 중소기업 주식, 대기업 주식, 장기국채, 미국 재무부 단기증권, 인플레이션 등이 포함된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 주식과 대기업 주식을 비교하면, 평균수익률은 중소기업 주식(16.3%)이 대기업 주식(12.1%)보다 높고,수익률의 분산을 고려한 수익률의 표준편차 역시 중소기업 주식(31.5%)이 대기업 주식(19.8%)보다 크다. 즉, 이 자료에서는 평균 수익률이 높은 자산일수록 변동성(위험성)이 큰 경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위험-수익 상충관계로 설명할 수 있다.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수익률이 평균 주변에서 더 크게 흔들린다는 뜻이고, 이는 곧 투자성과가 불확실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투자자는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보상으로 더 높은 기대수익률을 요구한다. 이는 다양한 비교에 적용된다. 일반적인 경우, 주식 수익률이 채권보다 높은 것은 주식이 더 위험하기 때문이며, 회사채 수익률이 국채보다 높은 것은 회사채의 신용위험이 더 크기 때문이다. 또한 장기국채의 수익률이 단기국채보다 높은 경향이 나타나는 것은 장기국채의 위험이 더 크기 때문이다. (cf. 장기국채의 경우 만기가 길어 금리가 조금만 변해도 채권 가격이 크게 흔들리며, 미래 물가, 정책 등을 더 오래 예측해야하므로 더 위험하다.) -무위험수익률은 이론적으로 미래 수익률의 분산이 0인 자산의 수익률을 의미한다. 현실에서는 완전한 무위험자산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보통 신용위험이 매우 낮고 단기인 미국 재무부 단기증권의 수익률을 대신 사용한다. -위험프리미엄은 위험자산이 무위험자산과 비교하여 더 제공해야하는 위험을 감수한 대가로 요구되는 초과수익률이다. 기대수익률 = 무위험수익률 + 위험프리미엄(초과수익률)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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