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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조달우선순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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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조달우선순위이론(pecking-order theory):기업은 다음과 같은 순위에 따라 자금 조달 방법을 선택한다. 1.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하지 않는다. - 내부자금,즉 이익잉여금에만 의존한다 2.부채를 조달한다. 3.자기자본을 조달한다. 내부자금을 사용하는 것을 가장 선호하는 이유로는 증권을 판매하여 현금을 조달하는데 많은 비용이 든다. 부채조달을 사용하는 것을 두 번째로 선호하는 이유로는 경영자는 회사의 주식이 저평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여 주식을 매도하는 것보다 채권을 발행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자기자본조달을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이유로는 경영자가 회사의 주식이 고평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여 새로운 주식을 발행한다. 하지만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려고 하면 외부 투자자들은 경영자의 회사 주식의 현재 가격이 너무 높게 형성되어있다는 위험을 알려주는 꼴이며 시장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따라서 최적의 자본구조는 존재하지 않는다.즉 자본구조는 선택이 아닌 결과이다. 예를 들면 주식회사 A는 공장 확장에 200억 원이 필요하다. CEO는 외부에 정보를 노출할 필요가 없는 회사 보유 현금 120억을 가장 먼저 사용할 것이고 이자비용은 있지만 지분 희석은 없는 은행 대출로 60억을 차입하고, 더 이상 회사 보유 현금이 없거나 은행 대출이 안된다 할 때, 할 수 없이 나머지 20억은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시장에서 비대칭으로 주가의 저평가가 우려되는 자기자본을 조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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