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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ffee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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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19: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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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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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8:45: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황지원: &lt;/p&gt;
&lt;hr /&gt;
&lt;div&gt;﻿1. 배당(dividend)&lt;br /&gt;
배당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낼 때 지급되는 경우가 많으며, 은행 예금에서 이자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상장기업은 연 4회 배당금을 지급한다.&lt;br /&gt;
&lt;br /&gt;
2. 배당지급의 절차&lt;br /&gt;
기업이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네 단계가 필요하다.&lt;br /&gt;
- 배당선언일(declaration date): 이사회가 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의한 날&lt;br /&gt;
- 배당락일(ex-dividend date): 배당기준일 하루 전의 날&lt;br /&gt;
- 배당기준일(date of record): 기업이 주주의 명부를 작성하는 날&lt;br /&gt;
- 배당지급일(date of payment): 배당이 지급되는 날&lt;br /&gt;
&lt;br /&gt;
3. 배당락일 (ex-dividend date)&lt;br /&gt;
배당락일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지 결정되는 가장 중요한 날짜다. 배당은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와 있어야 받을 수 있는데, 실제 주식 거래는 체결 후 명부 반영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배당기준일 하루 전인 배당락일 장중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명부에 포함된다. 이날 이후 매수한 사람은 이번 배당을 받을 수 없으며, 이때 떨어질 락(落)을 사용하여 배당락이라고 부른다. 배당락일에 명부가 사실상 확정되므로 그 이후에는 주식을 팔아도 배당은 그대로 받는다. 또한 배당락일 전에는 배당을 받으려는 수요가 몰려 주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지만, 배당락일이 지나면 배당권이 사라진 것이 반영되어 주가가 하락하게 된다.&lt;br /&gt;
&lt;br /&gt;
4. 배당 절차가 복잡한 이유&lt;br /&gt;
회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누가 주식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거래하기 때문에 이 과정은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정해진 날짜에 명부를 확정한다. 이 확정일이 바로 배당기준일이다.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며, 기준일 이전에 주식을 팔면 명부에 포함되지 않아 배당을 받지 못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황지원</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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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8:36: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황지원: &lt;/p&gt;
&lt;hr /&gt;
&lt;div&gt;﻿1. 배당(dividend)&lt;br /&gt;
&lt;br /&gt;
&lt;br /&gt;
배당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낼 때 지급되는 경우가 많으며, 은행 예금에서 이자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상장기업은 연 4회 배당금을 지급한다.&lt;br /&gt;
&lt;br /&gt;
2. 배당지급의 절차&lt;br /&gt;
기업이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네 단계가 필요하다.&lt;br /&gt;
- 배당선언일(declaration date): 이사회가 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의한 날&lt;br /&gt;
- 배당락일(ex-dividend date): 배당기준일 하루 전의 날&lt;br /&gt;
- 배당기준일(date of record): 기업이 주주의 명부를 작성하는 날&lt;br /&gt;
- 배당지급일(date of payment): 배당이 지급되는 날&lt;br /&gt;
&lt;br /&gt;
3. 배당락일 (ex-dividend date)&lt;br /&gt;
배당락일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지 결정되는 가장 중요한 날짜다. 배당은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와 있어야 받을 수 있는데, 실제 주식 거래는 체결 후 명부 반영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배당기준일 하루 전인 배당락일 장중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명부에 포함된다. 이날 이후 매수한 사람은 이번 배당을 받을 수 없으며, 이때 떨어질 락(落)을 사용하여 배당락이라고 부른다. 배당락일에 명부가 사실상 확정되므로 그 이후에는 주식을 팔아도 배당은 그대로 받는다. 또한 배당락일 전에는 배당을 받으려는 수요가 몰려 주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지만, 배당락일이 지나면 배당권이 사라진 것이 반영되어 주가가 하락하게 된다.&lt;br /&gt;
&lt;br /&gt;
4. 배당 절차가 복잡한 이유&lt;br /&gt;
회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누가 주식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거래하기 때문에 이 과정은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정해진 날짜에 명부를 확정한다. 이 확정일이 바로 배당기준일이다.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며, 기준일 이전에 주식을 팔면 명부에 포함되지 않아 배당을 받지 못한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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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8:34: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황지원: &lt;/p&gt;
&lt;hr /&gt;
&lt;div&gt;﻿1. 배당(dividend)&lt;br /&gt;
배당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낼 때 지급되는 경우가 많으며, 은행 예금에서 이자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상장기업은 연 4회 배당금을 지급한다.&lt;br /&gt;
&lt;br /&gt;
2. 배당지급의 절차&lt;br /&gt;
기업이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네 단계가 필요하다.&lt;br /&gt;
- 배당선언일(declaration date): 이사회가 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의한 날&lt;br /&gt;
- 배당락일(ex-dividend date): 배당기준일 하루 전의 날&lt;br /&gt;
- 배당기준일(date of record): 기업이 주주의 명부를 작성하는 날&lt;br /&gt;
- 배당지급일(date of payment): 배당이 지급되는 날&lt;br /&gt;
&lt;br /&gt;
3. 배당락일 (ex-dividend date)&lt;br /&gt;
배당락일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지 결정되는 가장 중요한 날짜다. 배당은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와 있어야 받을 수 있는데, 실제 주식 거래는 체결 후 명부 반영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배당기준일 하루 전인 배당락일 장중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명부에 포함된다. 이날 이후 매수한 사람은 이번 배당을 받을 수 없으며, 이때 떨어질 락(落)을 사용하여 배당락이라고 부른다. 배당락일에 명부가 사실상 확정되므로 그 이후에는 주식을 팔아도 배당은 그대로 받는다. 또한 배당락일 전에는 배당을 받으려는 수요가 몰려 주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지만, 배당락일이 지나면 배당권이 사라진 것이 반영되어 주가가 하락하게 된다.&lt;br /&gt;
&lt;br /&gt;
4. 배당 절차가 복잡한 이유&lt;br /&gt;
회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누가 주식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거래하기 때문에 이 과정은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정해진 날짜에 명부를 확정한다. 이 확정일이 바로 배당기준일이다.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며, 기준일 이전에 주식을 팔면 명부에 포함되지 않아 배당을 받지 못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황지원</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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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8:3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황지원: &lt;/p&gt;
&lt;hr /&gt;
&lt;div&gt;﻿1. 배당(dividend)&lt;br /&gt;
배당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낼 때 지급되는 경우가 많으며, 은행 예금에서 이자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상장기업은 연 4회 배당금을 지급한다.&lt;br /&gt;
&lt;br /&gt;
2. 배당지급의 절차&lt;br /&gt;
기업이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네 단계가 필요하다.&lt;br /&gt;
- 배당선언일(declaration date): 이사회가 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의한 날&lt;br /&gt;
- 배당락일(ex-dividend date): 배당기준일 하루 전의 날&lt;br /&gt;
- 배당기준일(date of record): 기업이 주주의 명부를 작성하는 날&lt;br /&gt;
- 배당지급일(date of payment): 배당이 지급되는 날&lt;br /&gt;
&lt;br /&gt;
3. 배당락일 (ex-dividend date)&lt;br /&gt;
배당락일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지 결정되는 가장 중요한 날짜다. 배당은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와 있어야 받을 수 있는데, 실제 주식 거래는 체결 후 명부 반영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배당기준일 하루 전인 배당락일 장중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명부에 포함된다. 이날 이후 매수한 사람은 이번 배당을 받을 수 없으며, 이때 떨어질 락(落)을 사용하여 배당락이라고 부른다. 배당락일에 명부가 사실상 확정되므로, 그 이후에는 주식을 팔아도 배당은 그대로 받는다. 또한 배당락일 전에는 배당을 받으려는 수요가 몰려 주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지만, 배당락일이 지나면 배당권이 사라진 것이 반영되어 주가가 하락하게 된다.&lt;br /&gt;
&lt;br /&gt;
4. 배당 절차가 복잡한 이유&lt;br /&gt;
회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누가 주식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거래하기 때문에 이 과정을 즉시 처리할 수 없으며, 정해진 날짜에 명부를 확정한다. 이 확정일이 바로 배당기준일이다.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며, 기준일 이전에 주식을 팔면 명부에 포함되지 않아 배당을 받지 못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황지원</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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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8:10: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황지원: 문서를 비움&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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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8:09: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황지원: 새 문서: 배당(dividend): 기업의 이익 중 일부를 현금으로 그 주주에게 환원하는 일 보통 배당은 기업이 돈을 잘 벌 때 지급하며 은행에 돈을 넣었을 때 이자를 규칙적으로 받는 것과는 다른 성격이다. 일반적으로 상장된 기업은 1년에 4번 배당금을 지급한다.  배당지급의 절차 1. 배당선언일(declaration date): 이사회가 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의한 날 2. 배당락일(ex-dividend date): 배당...&lt;/p&gt;
&lt;hr /&gt;
&lt;div&gt;배당(dividend): 기업의 이익 중 일부를 현금으로 그 주주에게 환원하는 일&lt;br /&gt;
보통 배당은 기업이 돈을 잘 벌 때 지급하며 은행에 돈을 넣었을 때 이자를 규칙적으로 받는 것과는 다른 성격이다.&lt;br /&gt;
일반적으로 상장된 기업은 1년에 4번 배당금을 지급한다.&lt;br /&gt;
&lt;br /&gt;
배당지급의 절차&lt;br /&gt;
1. 배당선언일(declaration date): 이사회가 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의한 날&lt;br /&gt;
2. 배당락일(ex-dividend date): 배당기준일 하루 전의 날&lt;br /&gt;
3. 배당기준일(date of record): 기업이 주주의 명부를 작성하는 날&lt;br /&gt;
4. 배당지급일(date of payment): 배당이 지급되는 날&lt;br /&gt;
&lt;br /&gt;
배당을 지급하는 건 생각보다 복잡하다. 많은 투자자들이 거래를 하고있고 우리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명부를 확인하는데에 긴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배당은 바로 지급할 수 없다. 주기적으로 인구조사를 하듯 배당을 주기로 하면 배당을 누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확인을 한다. 그 조사가 확정이 되는 날을 배당기준일이라고 한다. 주주가 누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파악을 하는 날이다. 이 배당 기준일에 내가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당을 받게 되고 반대로 가지고 있다가 그 전에 팔아버려 배당 기준일에 주식을 갖고있지 않으면 이 명단에 난 없으므로 배당을 못 받게 된다. 실제로 배당 기준일이 되는 날이 예를 들어 17일 0시 0분이라 하면 그것을 결정하는 건 전날이다. 전날 주식시장이 열려있을 때 주식을 사야 배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날을 기준으로 배당이 있고 없고가 결정된다, 즉 배당이 붙어있고 떨어지고가 결정되며 그 떨어질 락을 사용하여 배당&#039;락&#039;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렇게 명부가 결정되면 내가 명부에 포함이 되면 그 이후에는 난 주식을 팔아도 된다. 그 주식을 받는 날은 배당지급일이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배당선언일이 1월 15일, 배당락일이 1월 29일, 배당기준일이 1월 30일, 배당지급일이 2월 16일이라 가정을 해보겠다. &lt;br /&gt;
배당락일은 내가 배당을 받냐 안받냐의 날이므로 중요하다. 그러므로 이날은 주가가 엄청나게 출렁인다. 배당락일까진 주가가 굉장히 높다. 그러나 장을 마감하는 순간 주가는 하락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때부터는 더이상 이 주식을 가져도 이번에 받는 배당을 못 받기 때문이다. 수요와 공급에 의해 배당락일을 기점으로 하락하게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황지원</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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