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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ffee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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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8:3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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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관련명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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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5:30: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최희원: &lt;/p&gt;
&lt;hr /&gt;
&lt;div&gt;&amp;lt;모딜리아니-밀러 이론(Modigliani and Miller theory)&amp;gt;&lt;br /&gt;
기업의 자본구조를 설명하는 고전적 경제이론.&lt;br /&gt;
&lt;br /&gt;
&amp;lt;무관련명제(1958)&amp;gt;&lt;br /&gt;
&lt;br /&gt;
V(L)=V(U)&lt;br /&gt;
&lt;br /&gt;
V(L): 부채가 있을 때 기업가치&lt;br /&gt;
V(U): 부채가 없을 때 기업가치&lt;br /&gt;
&lt;br /&gt;
모딜리아니와 밀러는 그들의 논문에서 레버리지가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가에 대해 알아보았다. 완전자본시장이라는 가정하에 레버리지가 기업 전체의 현금 흐름을 변화시키지는 않으며, 단지 부채와 주식의 현금흐름 할당만을 바꾼다고 하였다. &#039;기업가치(V)는 기업의 자본구조와 독립적이다&#039;고 주장하였다.&lt;br /&gt;
(완전 자본 시장이란 세금, 거래비용, 파산비용이 없고 정보가 완전하며, 투자자와 기업이 동일한 조건으로 차입 또는 대출할 수 있는 이상적 시장을 뜻한다.)&lt;br /&gt;
&lt;br /&gt;
cf. 피자 한 판을 자를 때 조각의 개수나 조각의 모양을 달리한다고 해서 피자 한 판 전체의 크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처럼 주식, 채권, 워런트의 발행이 기업의 총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것은 분배의 대상인 이익을 다른 방법으로 자를뿐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한계: 이러한 무관련명제는 비현실적인 가정(=완전 자본 시장) 하에 세금이 무시되었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요소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다. 현실에서의 자본시장은 완전하지 못하기에 실무적으로는 자본구조의 선택이 기업의 가치에 영향을 미친다.&lt;br /&gt;
&lt;br /&gt;
&amp;lt;이자절세효과(1963)&amp;gt;&lt;br /&gt;
&lt;br /&gt;
V(L)=V(U)+t*D&lt;br /&gt;
&lt;br /&gt;
V(L)=부채가 있는 기업의 가치&lt;br /&gt;
V(U)=부채가 없는 기업의 가치&lt;br /&gt;
t=법인세율&lt;br /&gt;
D=부채&lt;br /&gt;
&lt;br /&gt;
무관련명제(1958)를 정정하였다. 법인세가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039;기업의 가치는 부채비율이 증가할 때 증가한다&#039;고 주장하였다. 최적의 자본구조는 가능한 최대로 부채를 사용하는 것으로 목표 부채비율은 99.99%이다.&lt;br /&gt;
&lt;br /&gt;
한계: 이러한 이자절세효과는 법인세만 고려하므로 이론상 부채를 늘릴수록 기업가치는 우상향한다는 그래프(LN16CF, p22참고)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여전히 파산비용(부채가 많아질 수록 파산확률 또한 커짐)이나 대리인비용 등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현실과는 다르다. 그렇기에 현실에서는 세금이득과 비용의 균형점에서 최적 부채비율이 결정할 필요가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최희원</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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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5:30: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최희원: &lt;/p&gt;
&lt;hr /&gt;
&lt;div&gt;&amp;lt;모딜리아니-밀러 이론(Modigliani and Miller theory)&amp;gt;&lt;br /&gt;
기업의 자본구조를 설명하는 고전적 경제이론.&lt;br /&gt;
&lt;br /&gt;
&amp;lt;무관련명제(1958)&amp;gt;&lt;br /&gt;
V(L)=V(U)&lt;br /&gt;
&lt;br /&gt;
V(L): 부채가 있을 때 기업가치&lt;br /&gt;
V(U): 부채가 없을 때 기업가치&lt;br /&gt;
&lt;br /&gt;
모딜리아니와 밀러는 그들의 논문에서 레버리지가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가에 대해 알아보았다. 완전자본시장이라는 가정하에 레버리지가 기업 전체의 현금 흐름을 변화시키지는 않으며, 단지 부채와 주식의 현금흐름 할당만을 바꾼다고 하였다. &#039;기업가치(V)는 기업의 자본구조와 독립적이다&#039;고 주장하였다.&lt;br /&gt;
(완전 자본 시장이란 세금, 거래비용, 파산비용이 없고 정보가 완전하며, 투자자와 기업이 동일한 조건으로 차입 또는 대출할 수 있는 이상적 시장을 뜻한다.)&lt;br /&gt;
&lt;br /&gt;
cf. 피자 한 판을 자를 때 조각의 개수나 조각의 모양을 달리한다고 해서 피자 한 판 전체의 크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처럼 주식, 채권, 워런트의 발행이 기업의 총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것은 분배의 대상인 이익을 다른 방법으로 자를뿐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한계: 이러한 무관련명제는 비현실적인 가정(=완전 자본 시장) 하에 세금이 무시되었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요소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다. 현실에서의 자본시장은 완전하지 못하기에 실무적으로는 자본구조의 선택이 기업의 가치에 영향을 미친다.&lt;br /&gt;
&lt;br /&gt;
&amp;lt;이자절세효과(1963)&amp;gt;&lt;br /&gt;
V(L)=V(U)+t*D&lt;br /&gt;
&lt;br /&gt;
V(L)=부채가 있는 기업의 가치&lt;br /&gt;
V(U)=부채가 없는 기업의 가치&lt;br /&gt;
t=법인세율&lt;br /&gt;
D=부채&lt;br /&gt;
&lt;br /&gt;
무관련명제(1958)를 정정하였다. 법인세가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039;기업의 가치는 부채비율이 증가할 때 증가한다&#039;고 주장하였다. 최적의 자본구조는 가능한 최대로 부채를 사용하는 것으로 목표 부채비율은 99.99%이다.&lt;br /&gt;
&lt;br /&gt;
한계: 이러한 이자절세효과는 법인세만 고려하므로 이론상 부채를 늘릴수록 기업가치는 우상향한다는 그래프(LN16CF, p22참고)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여전히 파산비용(부채가 많아질 수록 파산확률 또한 커짐)이나 대리인비용 등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현실과는 다르다. 그렇기에 현실에서는 세금이득과 비용의 균형점에서 최적 부채비율이 결정할 필요가 있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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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4:5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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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모딜리아니-밀러 이론(Modigliani and Miller theory)&amp;gt;&lt;br /&gt;
기업의 자본구조를 설명하는 고전적 경제이론.&lt;br /&gt;
&lt;br /&gt;
&amp;lt;무관련명제(1958)&amp;gt;&lt;br /&gt;
V(L)=V(U)&lt;br /&gt;
V(L): 부채가 있을 때 기업가치&lt;br /&gt;
V(U): 부채가 없을 때 기업가치&lt;br /&gt;
&lt;br /&gt;
모딜리아니와 밀러는 그들의 논문에서 레버리지가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가에 대해 알아보았다. 완전자본시장이라는 가정하에 레버리지가 기업 전체의 현금 흐름을 변화시키지는 않으며, 단지 부채와 주식의 현금흐름 할당만을 바꾼다고 하였다. &#039;기업가치(V)는 기업의 자본구조와 독립적이다&#039;고 주장하였다.&lt;br /&gt;
(완전 자본 시장이란 세금, 거래비용, 파산비용이 없고 정보가 완전하며, 투자자와 기업이 동일한 조건으로 차입 또는 대출할 수 있는 이상적 시장을 뜻한다.)&lt;br /&gt;
&lt;br /&gt;
cf. 피자 한 판을 자를 때 조각의 개수나 조각의 모양을 달리한다고 해서 피자 한 판 전체의 크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처럼 주식, 채권, 워런트의 발행이 기업의 총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것은 분배의 대상인 이익을 다른 방법으로 자를뿐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한계: 이러한 무관련명제는 비현실적인 가정(=완전 자본 시장) 하에 세금이 무시되었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요소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다. 현실에서의 자본시장은 완전하지 못하기에 실무적으로는 자본구조의 선택이 기업의 가치에 영향을 미친다.&lt;br /&gt;
&lt;br /&gt;
&amp;lt;이자절세효과(1963)&amp;gt;&lt;br /&gt;
V(L)=V(U)+t*D&lt;br /&gt;
V(L)=부채가 있는 기업의 가치&lt;br /&gt;
V(U)=부채가 없는 기업의 가치&lt;br /&gt;
t=법인세율&lt;br /&gt;
D=부채&lt;br /&gt;
&lt;br /&gt;
무관련명제(1958)를 정정하였다. 법인세가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039;기업의 가치는 부채비율이 증가할 때 증가한다&#039;고 주장하였다. 최적의 자본구조는 가능한 최대로 부채를 사용하는 것으로 목표 부채비율은 99.99%이다.&lt;br /&gt;
&lt;br /&gt;
한계: 이러한 이자절세효과는 법인세만 고려하므로 이론상 부채를 늘릴수록 기업가치는 우상향한다는 그래프(LN16CF, p22참고)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여전히 파산비용(부채가 많아질 수록 파산확률 또한 커짐)이나 대리인비용 등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현실과는 다르다. 그렇기에 현실에서는 세금이득과 비용의 균형점에서 최적 부채비율이 결정할 필요가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최희원</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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