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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ffee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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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0:1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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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자본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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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0:20: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임경선: &lt;/p&gt;
&lt;hr /&gt;
&lt;div&gt;==자기자본비용==&lt;br /&gt;
&#039;&#039;&#039;자기자본비용&#039;&#039;&#039;(cost of equity)은 기업에 대해 주주들이 요구하는 요구수익률이다. 일반적으로 자기자본비용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자기자본비용을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첫번째로, 배당성장모형을 활용한 자기자본비용의 추정이 있다. 성장률 값에 민감하게 반응하기에 주로 안정된 기업에 적용한다.&lt;br /&gt;
&lt;br /&gt;
두번째로,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이 있다. 무위험수익률과 시장위험프리미엄을 더한 값으로, 배당성장모형과 달리 배당이 없는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배당성장모형 ==&lt;br /&gt;
배당 성장 모형이란 배당이 매년 일정 비율(g)로 영구적으로 성장한다는 가정하에 미래 배당에 대한 기대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여 적절한 주가를 계산하는 모형이다. 배당성장모형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lt;br /&gt;
P=D1/(r-g)&lt;br /&gt;
&lt;br /&gt;
이를 활용하여 자기자본비용을 추정할 수 있는데, 배당성장모형을 통한 자기자본 비용의 추정 식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Re=D1/P0+g&lt;br /&gt;
&lt;br /&gt;
여기서 P는 주가, D는 다음 배당금, r은 자기자본 비용, g는 배당 성장률을 뜻한다. D1/P0은 배당수익률, g는 배당 성장률이므로 이 두 비율을 더하면 주주의 전체 기대수익률인 자기자본비용을 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현재 받은 배당이 아니라 다음번에 받을 배당을 식에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배당성장모형의 한계==&lt;br /&gt;
배당성장모형은 배당(D)이 포함되는 식이므로,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에 적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lt;br /&gt;
&lt;br /&gt;
또한 배당성장모형을 통한 자기자본비용의 추정이 성장률(g) 값에 민감도가 높아 정확한 예측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lt;br /&gt;
배당성장모형은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배당 성장률(g)이 영구적으로 일정한 비율로 성장한다는 가정하에 성립하는 식이다.&lt;br /&gt;
 따라서 이제 막 성장하는 성장주와 같은 경우는 안정적인 배당 지급이 어려울 것이므로, 배당성장모형을 통해 예측하는 결과가 현실과 비교하였을 때 다를 확률이 크다.&lt;br /&gt;
&lt;br /&gt;
==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lt;br /&gt;
===&#039;&#039;&#039;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039;&#039;&#039;(Capital Asset Pricing Model, CAPM)의 정의===&lt;br /&gt;
기대수익률과 베타의 관계를 나타내는 &#039;&#039;&#039;SML&#039;&#039;&#039; 등식을 의미한다. &#039;&#039;&#039;CAPM&#039;&#039;&#039;의 수식은 다음과 같다: &amp;lt;br&amp;gt;&lt;br /&gt;
&#039;&#039;&#039;E(R&#039;&#039;i​&#039;&#039;) = R&#039;&#039;f&#039;&#039; + β&#039;&#039;i&#039;&#039; × [E(R&#039;&#039;M&#039;&#039;)−R&#039;&#039;f&#039;&#039;]&#039;&#039;&#039;&lt;br /&gt;
&lt;br /&gt;
E(R&#039;&#039;i&#039;&#039;) : 특정 자산 &#039;&#039;i&#039;&#039;의 기대수익률 &amp;lt;br&amp;gt; &lt;br /&gt;
R&#039;&#039;f&#039;&#039; : 무위험 수익률 (risk-free rate) &amp;lt;br&amp;gt;&lt;br /&gt;
​β&#039;&#039;i&#039;&#039; : 자산의 베타계수, 평균 자산과 비교하여 특정 자산이 갖는 체계적 위험의 상대적 크기 &amp;lt;br&amp;gt;&lt;br /&gt;
E(R&#039;&#039;M&#039;&#039;)−R&#039;&#039;f&#039;&#039; : 시장 위험 프리미엄 (market risk premium)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증권시장선&#039;&#039;&#039;(security market line: &#039;&#039;&#039;SML&#039;&#039;&#039;)의 정의====&lt;br /&gt;
기대수익률과 베타계수를 연결한 점들이 이루는 직선을 의미하며 양(+)의 기울기를 갖는다.&lt;br /&gt;
====&#039;&#039;&#039;시장포트폴리오&#039;&#039;&#039;와 베타====&lt;br /&gt;
시장포트폴리오는 시장 내의 모든 자산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의미한다. 시장포트폴리오의 베타값은 시장 내의 모든 자산들의 체계적 위험의 평균이므로 1이다. 그러므로 SML의 기울기는 다음과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math&amp;gt;\frac{E(R_M) - R_f}{\beta_M} = \frac{E(R_M) - R_f}{1} = E(R_M) - R_f&amp;lt;/math&amp;gt;&lt;br /&gt;
&lt;br /&gt;
====SML과 개별 자산의 위치====&lt;br /&gt;
모든 개별 자산의 기대수익률은 해당 자산의 베타계수와 비례해 SML 상에 위치한다. 어떤 자산의 기대수익률과 베타를 E(R&#039;&#039;i​&#039;&#039;)과 β&#039;&#039;i&#039;&#039;로 표기하여 SML 상에 위치한다고 보면 다음과 같은 식으로 이어진다:&amp;lt;br&amp;gt;&lt;br /&gt;
&amp;lt;math&amp;gt;\frac{E(R_i) - R_f}{\beta_i} = E(R_M) - R_f&amp;lt;/math&amp;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를 다시 정리하면, 자산가가격결정모형이 되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E(R&#039;&#039;i​&#039;&#039;) = R&#039;&#039;f&#039;&#039; + β&#039;&#039;i&#039;&#039; × [E(R&#039;&#039;M&#039;&#039;)−R&#039;&#039;f&#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자기자본비용에 적용하기===&lt;br /&gt;
CAPM을 통해 계산한 E(R&#039;&#039;i&#039;&#039;)는 특정 자산과 주식에 대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기대수익률이기 때문에 &#039;&#039;&#039;자기자본비용&#039;&#039;&#039;(기업이 자본을 조달하기 위해 투자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수익률)과 동일한 개념으로 간주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의 장단점===&lt;br /&gt;
====장점====&lt;br /&gt;
1. 체계적 위험을 반영하여 자산의 기대수익률을 계산한다. &amp;lt;br&amp;gt;&lt;br /&gt;
2. 배당금이 꾸준하게 증가하지 않는 기업에도 적용이 가능하다.&amp;lt;br&amp;gt;&lt;br /&gt;
====단점====&lt;br /&gt;
1. 베타계수와 시장 위험 프리미엄을 추정해야 하므로, 자기자본 비용의 정확한 값을 구할 수 없다.&amp;lt;br&amp;gt;&lt;br /&gt;
2. 미래 예측에 있어 과거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은 변동성이 큰 경제 상황을 예측하기에 최적의 방법이 아닐 수 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임경선</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junhopark033.synology.me/index.php?title=%EC%9E%90%EA%B8%B0%EC%9E%90%EB%B3%B8%EB%B9%84%EC%9A%A9&amp;diff=396</id>
		<title>자기자본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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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0:19: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임경선: 내용을 추가했습니다&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자기자본비용&#039;&#039;&#039;(cost of equity)은 기업에 대해 주주들이 요구하는 요구수익률이다. 일반적으로 자기자본비용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자기자본비용을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첫번째로, 배당성장모형을 활용한 자기자본비용의 추정이 있다. 성장률 값에 민감하게 반응하기에 주로 안정된 기업에 적용한다.&lt;br /&gt;
&lt;br /&gt;
두번째로,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이 있다. 무위험수익률과 시장위험프리미엄을 더한 값으로, 배당성장모형과 달리 배당이 없는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배당성장모형 ==&lt;br /&gt;
배당 성장 모형이란 배당이 매년 일정 비율(g)로 영구적으로 성장한다는 가정하에 미래 배당에 대한 기대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여 적절한 주가를 계산하는 모형이다. 배당성장모형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lt;br /&gt;
P=D1/(r-g)&lt;br /&gt;
&lt;br /&gt;
이를 활용하여 자기자본비용을 추정할 수 있는데, 배당성장모형을 통한 자기자본 비용의 추정 식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Re=D1/P0+g&lt;br /&gt;
&lt;br /&gt;
여기서 P는 주가, D는 다음 배당금, r은 자기자본 비용, g는 배당 성장률을 뜻한다. D1/P0은 배당수익률, g는 배당 성장률이므로 이 두 비율을 더하면 주주의 전체 기대수익률인 자기자본비용을 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현재 받은 배당이 아니라 다음번에 받을 배당을 식에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배당성장모형의 한계==&lt;br /&gt;
배당성장모형은 배당(D)이 포함되는 식이므로,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에 적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lt;br /&gt;
&lt;br /&gt;
또한 배당성장모형을 통한 자기자본비용의 추정이 성장률(g) 값에 민감도가 높아 정확한 예측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lt;br /&gt;
배당성장모형은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배당 성장률(g)이 영구적으로 일정한 비율로 성장한다는 가정하에 성립하는 식이다.&lt;br /&gt;
 따라서 이제 막 성장하는 성장주와 같은 경우는 안정적인 배당 지급이 어려울 것이므로, 배당성장모형을 통해 예측하는 결과가 현실과 비교하였을 때 다를 확률이 크다.&lt;br /&gt;
&lt;br /&gt;
==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lt;br /&gt;
===&#039;&#039;&#039;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039;&#039;&#039;(Capital Asset Pricing Model, CAPM)의 정의===&lt;br /&gt;
기대수익률과 베타의 관계를 나타내는 &#039;&#039;&#039;SML&#039;&#039;&#039; 등식을 의미한다. &#039;&#039;&#039;CAPM&#039;&#039;&#039;의 수식은 다음과 같다: &amp;lt;br&amp;gt;&lt;br /&gt;
&#039;&#039;&#039;E(R&#039;&#039;i​&#039;&#039;) = R&#039;&#039;f&#039;&#039; + β&#039;&#039;i&#039;&#039; × [E(R&#039;&#039;M&#039;&#039;)−R&#039;&#039;f&#039;&#039;]&#039;&#039;&#039;&lt;br /&gt;
&lt;br /&gt;
E(R&#039;&#039;i&#039;&#039;) : 특정 자산 &#039;&#039;i&#039;&#039;의 기대수익률 &amp;lt;br&amp;gt; &lt;br /&gt;
R&#039;&#039;f&#039;&#039; : 무위험 수익률 (risk-free rate) &amp;lt;br&amp;gt;&lt;br /&gt;
​β&#039;&#039;i&#039;&#039; : 자산의 베타계수, 평균 자산과 비교하여 특정 자산이 갖는 체계적 위험의 상대적 크기 &amp;lt;br&amp;gt;&lt;br /&gt;
E(R&#039;&#039;M&#039;&#039;)−R&#039;&#039;f&#039;&#039; : 시장 위험 프리미엄 (market risk premium)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증권시장선&#039;&#039;&#039;(security market line: &#039;&#039;&#039;SML&#039;&#039;&#039;)의 정의====&lt;br /&gt;
기대수익률과 베타계수를 연결한 점들이 이루는 직선을 의미하며 양(+)의 기울기를 갖는다.&lt;br /&gt;
====&#039;&#039;&#039;시장포트폴리오&#039;&#039;&#039;와 베타====&lt;br /&gt;
시장포트폴리오는 시장 내의 모든 자산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의미한다. 시장포트폴리오의 베타값은 시장 내의 모든 자산들의 체계적 위험의 평균이므로 1이다. 그러므로 SML의 기울기는 다음과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math&amp;gt;\frac{E(R_M) - R_f}{\beta_M} = \frac{E(R_M) - R_f}{1} = E(R_M) - R_f&amp;lt;/math&amp;gt;&lt;br /&gt;
&lt;br /&gt;
====SML과 개별 자산의 위치====&lt;br /&gt;
모든 개별 자산의 기대수익률은 해당 자산의 베타계수와 비례해 SML 상에 위치한다. 어떤 자산의 기대수익률과 베타를 E(R&#039;&#039;i​&#039;&#039;)과 β&#039;&#039;i&#039;&#039;로 표기하여 SML 상에 위치한다고 보면 다음과 같은 식으로 이어진다:&amp;lt;br&amp;gt;&lt;br /&gt;
&amp;lt;math&amp;gt;\frac{E(R_i) - R_f}{\beta_i} = E(R_M) - R_f&amp;lt;/math&amp;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를 다시 정리하면, 자산가가격결정모형이 되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E(R&#039;&#039;i​&#039;&#039;) = R&#039;&#039;f&#039;&#039; + β&#039;&#039;i&#039;&#039; × [E(R&#039;&#039;M&#039;&#039;)−R&#039;&#039;f&#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자기자본비용에 적용하기===&lt;br /&gt;
CAPM을 통해 계산한 E(R&#039;&#039;i&#039;&#039;)는 특정 자산과 주식에 대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기대수익률이기 때문에 &#039;&#039;&#039;자기자본비용&#039;&#039;&#039;(기업이 자본을 조달하기 위해 투자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수익률)과 동일한 개념으로 간주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의 장단점===&lt;br /&gt;
====장점====&lt;br /&gt;
1. 체계적 위험을 반영하여 자산의 기대수익률을 계산한다. &amp;lt;br&amp;gt;&lt;br /&gt;
2. 배당금이 꾸준하게 증가하지 않는 기업에도 적용이 가능하다.&amp;lt;br&amp;gt;&lt;br /&gt;
====단점====&lt;br /&gt;
1. 베타계수와 시장 위험 프리미엄을 추정해야 하므로, 자기자본 비용의 정확한 값을 구할 수 없다.&amp;lt;br&amp;gt;&lt;br /&gt;
2. 미래 예측에 있어 과거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은 변동성이 큰 경제 상황을 예측하기에 최적의 방법이 아닐 수 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임경선</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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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자본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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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0:01: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임경선: /* 배당성장모형 */내용을 추가했습니다.&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자기자본비용&#039;&#039;&#039;은 기업에 대해 주주들이 요구하는 요구수익률이다.&lt;br /&gt;
&lt;br /&gt;
== 배당성장모형 ==&lt;br /&gt;
배당 성장 모형이란 배당이 매년 일정 비율(g)로 영구적으로 성장한다는 가정하에 미래 배당에 대한 기대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여 적절한 주가를 계산하는 모형이다. 배당성장모형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lt;br /&gt;
P=D1/(r-g)&lt;br /&gt;
&lt;br /&gt;
이를 활용하여 자기자본비용을 추정할 수 있는데, 배당성장모형을 통한 자기자본 비용의 추정 식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Re=D1/P0+g&lt;br /&gt;
&lt;br /&gt;
여기서 P는 주가, D는 다음 배당금, r은 자기자본 비용, g는 배당 성장률을 뜻한다. D1/P0은 배당수익률, g는 배당 성장률이므로 이 두 비율을 더하면 주주의 전체 기대수익률인 자기자본비용을 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현재 받은 배당이 아니라 다음번에 받을 배당을 식에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배당성장모형의 한계==&lt;br /&gt;
배당성장모형은 배당(D)이 포함되는 식이므로,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에 적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lt;br /&gt;
&lt;br /&gt;
또한 배당성장모형을 통한 자기자본비용의 추정이 성장률(g) 값에 민감도가 높아 정확한 예측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lt;br /&gt;
배당성장모형은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배당 성장률(g)이 영구적으로 일정한 비율로 성장한다는 가정하에 성립하는 식이다.&lt;br /&gt;
 따라서 이제 막 성장하는 성장주와 같은 경우는 안정적인 배당 지급이 어려울 것이므로, 배당성장모형을 통해 예측하는 결과가 현실과 비교하였을 때 다를 확률이 크다.&lt;br /&gt;
&lt;br /&gt;
==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lt;br /&gt;
===&#039;&#039;&#039;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039;&#039;&#039;(Capital Asset Pricing Model, CAPM)의 정의===&lt;br /&gt;
기대수익률과 베타의 관계를 나타내는 &#039;&#039;&#039;SML&#039;&#039;&#039; 등식을 의미한다. &#039;&#039;&#039;CAPM&#039;&#039;&#039;의 수식은 다음과 같다: &amp;lt;br&amp;gt;&lt;br /&gt;
&#039;&#039;&#039;E(R&#039;&#039;i​&#039;&#039;) = R&#039;&#039;f&#039;&#039; + β&#039;&#039;i&#039;&#039; × [E(R&#039;&#039;M&#039;&#039;)−R&#039;&#039;f&#039;&#039;]&#039;&#039;&#039;&lt;br /&gt;
&lt;br /&gt;
E(R&#039;&#039;i&#039;&#039;) : 특정 자산 &#039;&#039;i&#039;&#039;의 기대수익률 &amp;lt;br&amp;gt; &lt;br /&gt;
R&#039;&#039;f&#039;&#039; : 무위험 수익률 (risk-free rate) &amp;lt;br&amp;gt;&lt;br /&gt;
​β&#039;&#039;i&#039;&#039; : 자산의 베타계수, 평균 자산과 비교하여 특정 자산이 갖는 체계적 위험의 상대적 크기 &amp;lt;br&amp;gt;&lt;br /&gt;
E(R&#039;&#039;M&#039;&#039;)−R&#039;&#039;f&#039;&#039; : 시장 위험 프리미엄 (market risk premium)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증권시장선&#039;&#039;&#039;(security market line: &#039;&#039;&#039;SML&#039;&#039;&#039;)의 정의====&lt;br /&gt;
기대수익률과 베타계수를 연결한 점들이 이루는 직선을 의미하며 양(+)의 기울기를 갖는다.&lt;br /&gt;
====&#039;&#039;&#039;시장포트폴리오&#039;&#039;&#039;와 베타====&lt;br /&gt;
시장포트폴리오는 시장 내의 모든 자산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의미한다. 시장포트폴리오의 베타값은 시장 내의 모든 자산들의 체계적 위험의 평균이므로 1이다. 그러므로 SML의 기울기는 다음과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math&amp;gt;\frac{E(R_M) - R_f}{\beta_M} = \frac{E(R_M) - R_f}{1} = E(R_M) - R_f&amp;lt;/math&amp;gt;&lt;br /&gt;
&lt;br /&gt;
====SML과 개별 자산의 위치====&lt;br /&gt;
모든 개별 자산의 기대수익률은 해당 자산의 베타계수와 비례해 SML 상에 위치한다. 어떤 자산의 기대수익률과 베타를 E(R&#039;&#039;i​&#039;&#039;)과 β&#039;&#039;i&#039;&#039;로 표기하여 SML 상에 위치한다고 보면 다음과 같은 식으로 이어진다:&amp;lt;br&amp;gt;&lt;br /&gt;
&amp;lt;math&amp;gt;\frac{E(R_i) - R_f}{\beta_i} = E(R_M) - R_f&amp;lt;/math&amp;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를 다시 정리하면, 자산가가격결정모형이 되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E(R&#039;&#039;i​&#039;&#039;) = R&#039;&#039;f&#039;&#039; + β&#039;&#039;i&#039;&#039; × [E(R&#039;&#039;M&#039;&#039;)−R&#039;&#039;f&#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자기자본비용에 적용하기===&lt;br /&gt;
CAPM을 통해 계산한 E(R&#039;&#039;i&#039;&#039;)는 특정 자산과 주식에 대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기대수익률이기 때문에 &#039;&#039;&#039;자기자본비용&#039;&#039;&#039;(기업이 자본을 조달하기 위해 투자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수익률)과 동일한 개념으로 간주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의 장단점===&lt;br /&gt;
====장점====&lt;br /&gt;
1. 체계적 위험을 반영하여 자산의 기대수익률을 계산한다. &amp;lt;br&amp;gt;&lt;br /&gt;
2. 배당금이 꾸준하게 증가하지 않는 기업에도 적용이 가능하다.&amp;lt;br&amp;gt;&lt;br /&gt;
====단점====&lt;br /&gt;
1. 베타계수와 시장 위험 프리미엄을 추정해야 하므로, 자기자본 비용의 정확한 값을 구할 수 없다.&amp;lt;br&amp;gt;&lt;br /&gt;
2. 미래 예측에 있어 과거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은 변동성이 큰 경제 상황을 예측하기에 최적의 방법이 아닐 수 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임경선</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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