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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ffee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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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0:33:49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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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wiki.junhopark033.synology.me/index.php?title=%EA%B8%88%EC%9C%B5%EA%B8%B0%EA%B4%80&amp;diff=253</id>
		<title>금융기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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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5:06: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주찬: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금융기관([[Financial Institutions|financial institution]])&#039;&#039;&#039;은 자금의 수요자(user of funds)와 자금의 공급자(supplier of funds)의 중개자(intermediary)를 말한다. 자금의 수요자는 현재 사용 가능한 자금이 부족한 경제주체를 의미하고, 자금의 공급자는 여유자금을 보유한 경제주체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특수성 =&lt;br /&gt;
금융기관은 금융계약의 중개자로서 정보생산, 위임 받은 감독, 자산 변환, 유동성 공급 등의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규제 =&lt;br /&gt;
금융기관은 다른 경제주체가 감수하지 않는 신용위험, 금리위험, 유동성위험을 감수한다. 따라서 수익-위험 상충관계에 따라 위험을 감수한만큼 금융기관의 이익이 증가한다. 하지만 이는 금융기관의 지나친 위험감수로 이어질 수 있기에 금융건정성 규제, 금융소비자 보호 규제, 진입 규제 등으로 방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유형 =&lt;br /&gt;
&lt;br /&gt;
우리나라의 금융기관은 취급하는 업무에 따라 크게 예금취급기관, 계약형 금융기관, 금융투자기관의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여신금융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여신금융기관(lending institution)&#039;&#039;&#039;은 여신(與信), 즉 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이다. 여신금융기관은 다시 수신(受信), 즉 예금을 취급하는지에 따라 [[예금취급기관]]과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금취급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예금취급기관]]([[Depository Institutions|depository institution]])&#039;&#039;&#039;은 불특정 다수로부터 예금을 받아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기관을 말한다. 예금취급기관에는 [[은행]], [[저축은행]], [[신용협동기구]]가 있다.&lt;br /&gt;
&lt;br /&gt;
=== 여신전문금융회사 ===&lt;br /&gt;
&lt;br /&gt;
&#039;&#039;&#039;[[여신전문금융회사]]&#039;&#039;&#039;는 수신기능 없이 여신업무만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을 말한다. 따라서 이들은 예금이 아닌 타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 여신전문금융회사채 발행, 기업어음 발행 등으로 자금을 조달한다. 여신전문금융회사에는 [[시설대여회사]], [[할부금융회사]], [[신용카드회사]], [[신기술사업금융회사]]가 있다.&lt;br /&gt;
&lt;br /&gt;
== 계약형 금융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계약형 금융기관(contractual institution)&#039;&#039;&#039;은 특정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금융계약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이다. 계약형 금융기관에는 [[보험회사]]와 [[연기금]]이 있다.&lt;br /&gt;
&lt;br /&gt;
== 금융투자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금융투자기관(financial investment institution)&#039;&#039;&#039;은 &#039;&#039;&#039;[[금융투자업]]([[Financial Investment Services|financial investment service]])&#039;&#039;&#039;을 수행하는 금융기관이다. 금융투자기관에는 [[증권회사]], [[모험자본]], [[자산운용사]]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 해외 금융기관 유형 비교 =&lt;br /&gt;
금융기관은 각국의 경제 시스템과 법률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분류된다.&lt;br /&gt;
&lt;br /&gt;
한국의 금융기관은 취급 업무에 따라 크게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금취급기관: 고객의 예금을 받아 대출 등으로 운영 (은행, 저축은행)&lt;br /&gt;
&lt;br /&gt;
- 계약형 금융기관: 계약을 통해 자금을 수취하고 장기 투자 (보험회사, 연금기관)&lt;br /&gt;
&lt;br /&gt;
- 금융투자기관: 유가증권 투자 및 자산관리 업무 (증권사, 자산운용사)&lt;br /&gt;
&lt;br /&gt;
미국은 금융 기능에 따라 분업이 발달된 구조를 가진다.&lt;br /&gt;
&lt;br /&gt;
- 상업은행 (Commercial Banks): 예금 수취와 기업/개인 대출 제공 (ex. JPMorgan Chase)&lt;br /&gt;
&lt;br /&gt;
- 투자은행 (Investment Banks): 기업 인수합병, 증권 발행, 트레이딩 등 (ex. Goldman Sachs)&lt;br /&gt;
&lt;br /&gt;
- 신용조합 (Credit Unions): 협동조합 형태의 예금/대출 기관, 비영리 목적&lt;br /&gt;
&lt;br /&gt;
- 머니마켓펀드: 단기 금융상품 중심의 투자기관, 유동성 관리 중심&lt;br /&gt;
&lt;br /&gt;
일본의 금융기관&lt;br /&gt;
&lt;br /&gt;
- 도시은행: 전국망 운영 대형은행 (ex. 미쓰비시UFJ은행)&lt;br /&gt;
&lt;br /&gt;
- 지역은행: 특정 지역 중심 영업&lt;br /&gt;
&lt;br /&gt;
- 정책금융기관: 정부 소유, 산업육성이나 긴급대출 등 목적 (ex. 일본정책금융공고)&lt;br /&gt;
&lt;br /&gt;
= 핀테크 =&lt;br /&gt;
&lt;br /&gt;
핀테크(fintech, financial technology): 기술에 기반한 금융업에서의 혁신&lt;br /&gt;
&lt;br /&gt;
[출현 이유]&lt;br /&gt;
&lt;br /&gt;
  &amp;lt;공급 측면&amp;gt;&lt;br /&gt;
  - 2008년 금융위기로 금융업에 대한 신뢰 추락&lt;br /&gt;
  - 이후 강화된 규제로 인해 제도권 금융업의 폭이 줄어듦&lt;br /&gt;
  - 2007년 아이폰의 출시와 함께 모바일 기술의 급진적 발달&lt;br /&gt;
&lt;br /&gt;
  &amp;lt;수요 측면&amp;gt;&lt;br /&gt;
  - 금융위기 이후 지속된 저금리 기조로 예금상품의 매력 하락&lt;br /&gt;
  - 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lt;br /&gt;
  -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의 필수화&lt;br /&gt;
&lt;br /&gt;
[핀테크의 영역]    &lt;br /&gt;
&lt;br /&gt;
  1.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온라인플랫폼을 통하여 투자자의 자금을 차입자에게 대출로 제공하고 그 대가로 원리금을 수취할 권리를 투자자에게 제공&lt;br /&gt;
  2. 선구매 후결제(BNPL): 전자상거래 등에서 먼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한 후 결제를 나중에 하도록 허용하는 것&lt;br /&gt;
  3. 결제업무: 디지털화폐(Digital Currency, 암호화폐(Cryptocurrency)&lt;br /&gt;
  4.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학습된 인공지능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구성과 매매를 자동화하는 일&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위험 =&lt;br /&gt;
금융기관은 맡은 역할에 따라 그에 따른 금리위험(자산 변환), 신용위험(위임 받은 감독), 유동성위험(유동성 공급)을 관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금리위험 ==&lt;br /&gt;
&#039;&#039;&#039;금리위험(interest rate risk)&#039;&#039;&#039;은 금리(이자율)의 변화로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을 말한다. 금리위험은 우리가 미래의 이자율을 미리 알 수 없기 때문에 발생한다.&lt;br /&gt;
&lt;br /&gt;
=== 금리위험의 종류 ===&lt;br /&gt;
&#039;&#039;&#039;재조달위험(refinancing risk)&#039;&#039;&#039;은 자금조달비용의 변화로 발생하는 위험이다. 자산의 만기가 부채의 만기보다 길 때 발생하며, 금리가 상승할 때 부정적 효과를 낸다.&lt;br /&gt;
&#039;&#039;&#039;재투자위험(reinvestment risk)&#039;&#039;&#039;은 투자수익의 변화로 발생하는 위험이다. 자산의 만기가 부채의 만기보다 짧을 때 발생하며, 금리가 하락할 때 부정적 효과를 낸다.&lt;br /&gt;
&lt;br /&gt;
== 신용위험 ==&lt;br /&gt;
&#039;&#039;&#039;신용위험(credit risk)&#039;&#039;&#039;은 금융상품에서 약속되었던 현금흐름이 계약대로 이행되지 않아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유동성위험 ==&lt;br /&gt;
&#039;&#039;&#039;유동성위험(liquidity risk)&#039;&#039;&#039;은 단기간에 예상치 못하게 현금이 필요하게 되어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유동성위험의 종류 ===&lt;br /&gt;
&#039;&#039;&#039;부채측면의 유동성위험&#039;&#039;&#039;은 채권자가 자금의 상환을 요구하여 발생하는 유동성위험이다.&lt;br /&gt;
&#039;&#039;&#039;자산측면의 유동성위험&#039;&#039;&#039;은 (잠재적)채무자가 자금의 조달을 요구하여 발생하는 유동성위험이다.&lt;br /&gt;
&lt;br /&gt;
==그 외의 위험들==&lt;br /&gt;
또한 금융기관은 &#039;&#039;&#039;환위험&#039;&#039;&#039;, &#039;&#039;&#039;국가위험&#039;&#039;&#039;, &#039;&#039;&#039;시장위험&#039;&#039;&#039;, &#039;&#039;&#039;운영위험&#039;&#039;&#039;, &#039;&#039;&#039;기후위험&#039;&#039;&#039;을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환위험===&lt;br /&gt;
&#039;&#039;&#039;환위험((exchange risk)&#039;&#039;&#039;은 환율이 예상하지 못하게 변화하여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을 뜻한다. 이는 금융기관들이 외국의 자산에 직접 투자하거나, 외국의 금융자산을 보유하거나, 외국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면서 발생한다.&lt;br /&gt;
&lt;br /&gt;
===국가위험===&lt;br /&gt;
&#039;&#039;&#039;국가위험(country risk)&#039;&#039;&#039;은 외국 정부의 간섭으로 인해 외국으로부터 발생해야 할 현금흐름이 계약대로 이행되지 않아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이다. 신용위험의 한가지 형태로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시장위험===&lt;br /&gt;
&#039;&#039;&#039;시장위험(market risk)&#039;&#039;&#039;은 금융기관의 금융자산이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해 영향을 받아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장위험은 비유동자산 및 부채보다 유동자산 및 부채의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lt;br /&gt;
&lt;br /&gt;
===운영위험===&lt;br /&gt;
&#039;&#039;&#039;운영위험(operational risk)&#039;&#039;&#039;는 부적저하거나 잘못된 내부의 절차, 인력 및 기술력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이다. 이로 인해 문제들은 기술 발달과 핀테크의 확산으로 인해 더 심각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후위험===&lt;br /&gt;
&#039;&#039;&#039;기후위험(climate risk)&#039;&#039;&#039;는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 및 순자산가치의 손실 가능성의 뜻한다. 이러한 기후위험은 &#039;&#039;&#039;물리적 위험&#039;&#039;&#039;과 &#039;&#039;&#039;전환위험&#039;&#039;&#039;으로 나눌 수 있다. &#039;&#039;&#039;물리적 위험&#039;&#039;&#039;이란 태풍, 폭염과 같은 기후변화의 물리적 효과와 관련된 위험이다. &#039;&#039;&#039;전환위험&#039;&#039;&#039;이란 정부정책, 세금 등 저탄소 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김주찬</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junhopark033.synology.me/index.php?title=%EA%B8%88%EC%9C%B5%EA%B8%B0%EA%B4%80&amp;diff=214</id>
		<title>금융기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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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4:01: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주찬: /* 여신금융기관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금융기관([[Financial Institutions|financial institution]])&#039;&#039;&#039;은 자금의 수요자(user of funds)와 자금의 공급자(supplier of funds)의 중개자(intermediary)를 말한다. 자금의 수요자는 현재 사용 가능한 자금이 부족한 경제주체를 의미하고, 자금의 공급자는 여유자금을 보유한 경제주체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특수성 =&lt;br /&gt;
금융기관은 금융계약의 중개자로서 정보생산, 위임 받은 감독, 자산 변환, 유동성 공급 등의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규제 =&lt;br /&gt;
금융기관은 다른 경제주체가 감수하지 않는 신용위험, 금리위험, 유동성위험을 감수한다. 따라서 수익-위험 상충관계에 따라 위험을 감수한만큼 금융기관의 이익이 증가한다. 하지만 이는 금융기관의 지나친 위험감수로 이어질 수 있기에 금융건정성 규제, 금융소비자 보호 규제, 진입 규제 등으로 방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유형 =&lt;br /&gt;
&lt;br /&gt;
우리나라의 금융기관은 취급하는 업무에 따라 크게 예금취급기관, 계약형 금융기관, 금융투자기관의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여신금융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여신금융기관(lending institution)&#039;&#039;&#039;은 여신(與信), 즉 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이다. 여신금융기관은 다시 수신(受信), 즉 예금을 취급하는지에 따라 [[예금취급기관]]과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금취급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예금취급기관]]([[Depository Institutions|depository institution]])&#039;&#039;&#039;은 불특정 다수로부터 예금을 받아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기관을 말한다. 예금취급기관에는 [[은행]], [[저축은행]], [[신용협동기구]]가 있다.&lt;br /&gt;
&lt;br /&gt;
=== 여신전문금융회사 ===&lt;br /&gt;
&lt;br /&gt;
&#039;&#039;&#039;[[여신전문금융회사]]&#039;&#039;&#039;는 수신기능 없이 여신업무만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을 말한다. 따라서 이들은 예금이 아닌 타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 여신전문금융회사채 발행, 기업어음 발행 등으로 자금을 조달한다. 여신전문금융회사에는 [[시설대여회사]], [[할부금융회사]], [[신용카드회사]], [[신기술사업금융회사]]가 있다.&lt;br /&gt;
&lt;br /&gt;
== 계약형 금융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계약형 금융기관(contractual institution)&#039;&#039;&#039;은 특정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금융계약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이다. 계약형 금융기관에는 [[보험회사]]와 [[연기금]]이 있다.&lt;br /&gt;
&lt;br /&gt;
== 금융투자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금융투자기관(financial investment institution)&#039;&#039;&#039;은 &#039;&#039;&#039;[[금융투자업]]([[Financial Investment Services|financial investment service]])&#039;&#039;&#039;을 수행하는 금융기관이다. 금융투자기관에는 [[증권회사]], [[모험자본]], [[자산운용사]]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 해외 금융기관 유형 비교 =&lt;br /&gt;
금융기관은 각국의 경제 시스템과 법률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분류된다.&lt;br /&gt;
&lt;br /&gt;
한국의 금융기관은 취급 업무에 따라 크게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금취급기관: 고객의 예금을 받아 대출 등으로 운영 (은행, 저축은행)&lt;br /&gt;
&lt;br /&gt;
- 계약형 금융기관: 계약을 통해 자금을 수취하고 장기 투자 (보험회사, 연금기관)&lt;br /&gt;
&lt;br /&gt;
- 금융투자기관: 유가증권 투자 및 자산관리 업무 (증권사, 자산운용사)&lt;br /&gt;
&lt;br /&gt;
미국은 금융 기능에 따라 분업이 발달된 구조를 가진다.&lt;br /&gt;
&lt;br /&gt;
- 상업은행 (Commercial Banks): 예금 수취와 기업/개인 대출 제공 (ex. JPMorgan Chase)&lt;br /&gt;
&lt;br /&gt;
- 투자은행 (Investment Banks): 기업 인수합병, 증권 발행, 트레이딩 등 (ex. Goldman Sachs)&lt;br /&gt;
&lt;br /&gt;
- 신용조합 (Credit Unions): 협동조합 형태의 예금/대출 기관, 비영리 목적&lt;br /&gt;
&lt;br /&gt;
- 머니마켓펀드: 단기 금융상품 중심의 투자기관, 유동성 관리 중심&lt;br /&gt;
&lt;br /&gt;
일본의 금융기관&lt;br /&gt;
&lt;br /&gt;
- 도시은행: 전국망 운영 대형은행 (ex. 미쓰비시UFJ은행)&lt;br /&gt;
&lt;br /&gt;
- 지역은행: 특정 지역 중심 영업&lt;br /&gt;
&lt;br /&gt;
- 정책금융기관: 정부 소유, 산업육성이나 긴급대출 등 목적 (ex. 일본정책금융공고)&lt;/div&gt;</summary>
		<author><name>김주찬</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junhopark033.synology.me/index.php?title=%EA%B8%88%EC%9C%B5%EA%B8%B0%EA%B4%80&amp;diff=195</id>
		<title>금융기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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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3:10: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주찬: /* 금융기관의 규제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금융기관([[Financial Institutions|financial institution]])&#039;&#039;&#039;은 자금의 수요자(user of funds)와 자금의 공급자(supplier of funds)의 중개자(intermediary)를 말한다. 자금의 수요자는 현재 사용 가능한 자금이 부족한 경제주체를 의미하고, 자금의 공급자는 여유자금을 보유한 경제주체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특수성 =&lt;br /&gt;
금융기관은 금융계약의 중개자로서 정보생산, 위임 받은 감독, 자산 변환, 유동성 공급 등의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규제 =&lt;br /&gt;
금융기관은 다른 경제주체가 감수하지 않는 신용위험, 금리위험, 유동성위험을 감수한다. 따라서 수익-위험 상충관계에 따라 위험을 감수한만큼 금융기관의 이익이 증가한다. 하지만 이는 금융기관의 지나친 위험감수로 이어질 수 있기에 금융건정성 규제, 금융소비자 보호 규제, 진입 규제 등으로 방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유형 =&lt;br /&gt;
&lt;br /&gt;
우리나라의 금융기관은 취급하는 업무에 따라 크게 예금취급기관, 계약형 금융기관, 금융투자기관의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여신금융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여신금융기관(lending institution)&#039;&#039;&#039;은 여신(與信), 즉 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이다. 여신금융기관은 다시 수신(受信), 즉 예금을 취급하는지에 따라 [[예금취급기관]]과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금취급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예금취급기관]]([[Depository Institutions|depository institution]])&#039;&#039;&#039;은 불특정 다수로부터 예금을 받아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기관을 말한다. 예금취급기관에는 [[은행]], [[저축은행]], [[신용협동기구]]가 있다.&lt;br /&gt;
&lt;br /&gt;
== 계약형 금융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계약형 금융기관(contractual institution)&#039;&#039;&#039;은 특정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금융계약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이다. 계약형 금융기관에는 [[보험회사]]와 [[연기금]]이 있다.&lt;br /&gt;
&lt;br /&gt;
== 금융투자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금융투자기관(financial investment institution)&#039;&#039;&#039;은 &#039;&#039;&#039;[[금융투자업]]([[Financial Investment Services|financial investment service]])&#039;&#039;&#039;을 수행하는 금융기관이다. 금융투자기관에는 [[증권회사]], [[모험자본]], [[자산운용사]] 등이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김주찬</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junhopark033.synology.me/index.php?title=%EA%B8%88%EC%9C%B5%EA%B8%B0%EA%B4%80&amp;diff=194</id>
		<title>금융기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iki.junhopark033.synology.me/index.php?title=%EA%B8%88%EC%9C%B5%EA%B8%B0%EA%B4%80&amp;diff=194"/>
		<updated>2025-05-18T13:06: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주찬: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금융기관([[Financial Institutions|financial institution]])&#039;&#039;&#039;은 자금의 수요자(user of funds)와 자금의 공급자(supplier of funds)의 중개자(intermediary)를 말한다. 자금의 수요자는 현재 사용 가능한 자금이 부족한 경제주체를 의미하고, 자금의 공급자는 여유자금을 보유한 경제주체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특수성 =&lt;br /&gt;
금융기관은 금융계약의 중개자로서 정보생산, 위임 받은 감독, 자산 변환, 유동성 공급 등의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규제 =&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유형 =&lt;br /&gt;
&lt;br /&gt;
우리나라의 금융기관은 취급하는 업무에 따라 크게 예금취급기관, 계약형 금융기관, 금융투자기관의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여신금융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여신금융기관(lending institution)&#039;&#039;&#039;은 여신(與信), 즉 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이다. 여신금융기관은 다시 수신(受信), 즉 예금을 취급하는지에 따라 [[예금취급기관]]과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금취급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예금취급기관]]([[Depository Institutions|depository institution]])&#039;&#039;&#039;은 불특정 다수로부터 예금을 받아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기관을 말한다. 예금취급기관에는 [[은행]], [[저축은행]], [[신용협동기구]]가 있다.&lt;br /&gt;
&lt;br /&gt;
== 계약형 금융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계약형 금융기관(contractual institution)&#039;&#039;&#039;은 특정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금융계약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이다. 계약형 금융기관에는 [[보험회사]]와 [[연기금]]이 있다.&lt;br /&gt;
&lt;br /&gt;
== 금융투자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금융투자기관(financial investment institution)&#039;&#039;&#039;은 &#039;&#039;&#039;[[금융투자업]]([[Financial Investment Services|financial investment service]])&#039;&#039;&#039;을 수행하는 금융기관이다. 금융투자기관에는 [[증권회사]], [[모험자본]], [[자산운용사]] 등이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김주찬</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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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기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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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3:0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주찬: /* 금융기관의 특수성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금융기관([[Financial Institutions|financial institution]])&#039;&#039;&#039;은 자금의 수요자(user of funds)와 자금의 공급자(supplier of funds)의 중개자(intermediary)를 말한다. 자금의 수요자는 현재 사용 가능한 자금이 부족한 경제주체를 의미하고, 자금의 공급자는 여유자금을 보유한 경제주체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특수성 =&lt;br /&gt;
금융기관은 금융계약의 중개자로서 정보생산, 위임 받은 감독, 자산 변환, 유동성 공급 등의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 금융기관의 유형 =&lt;br /&gt;
&lt;br /&gt;
우리나라의 금융기관은 취급하는 업무에 따라 크게 예금취급기관, 계약형 금융기관, 금융투자기관의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여신금융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여신금융기관(lending institution)&#039;&#039;&#039;은 여신(與信), 즉 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이다. 여신금융기관은 다시 수신(受信), 즉 예금을 취급하는지에 따라 [[예금취급기관]]과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금취급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예금취급기관]]([[Depository Institutions|depository institution]])&#039;&#039;&#039;은 불특정 다수로부터 예금을 받아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기관을 말한다. 예금취급기관에는 [[은행]], [[저축은행]], [[신용협동기구]]가 있다.&lt;br /&gt;
&lt;br /&gt;
== 계약형 금융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계약형 금융기관(contractual institution)&#039;&#039;&#039;은 특정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금융계약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이다. 계약형 금융기관에는 [[보험회사]]와 [[연기금]]이 있다.&lt;br /&gt;
&lt;br /&gt;
== 금융투자기관 ==&lt;br /&gt;
&lt;br /&gt;
&#039;&#039;&#039;금융투자기관(financial investment institution)&#039;&#039;&#039;은 &#039;&#039;&#039;[[금융투자업]]([[Financial Investment Services|financial investment service]])&#039;&#039;&#039;을 수행하는 금융기관이다. 금융투자기관에는 [[증권회사]], [[모험자본]], [[자산운용사]] 등이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김주찬</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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